'2014/06'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4.06.28 1인 스타트업, 만드로(mand.ro)의 웹사이트 오픈까지의 작업, 그리고 이후 2주 간의 활동
  2. 2014.06.28 3D 프린터로 뽑아낸 다량의 명함들 (2)
  3. 2014.06.28 국내의 3D 프린팅 (제조/공급/임대/서비스) 업체 리스트 (2014-06-27 갱신) (6)
  4. 2014.06.19 [취미/키덜트/DIY] 3D 프린팅 한 삼발이 레고 블록 (Trilego)
  5. 2014.06.19 [3D 프린팅 계층 지식] Cura (큐라) 와 키슬라이서 (KISSlicer) 의 장단점에 관하여 (4)
  6. 2014.06.17 [3D 프린팅 팁] FDM 방식 프린터 (아몬드) 로 유연한 필라멘트 사용하기 + 프린트 후기 (2)
  7. 2014.06.17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그 기로에 서다. (2)
  8. 2014.06.17 만드로가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선발되다. (2)
  9. 2014.06.17 (2014/5/1) 근로자의 날에도 일하는 창업자의 하루 + 시간에 대한 고민
  10. 2014.06.17 만드로(http://mand.ro): 디자이너와 메이커, 그리고 최종 소비자가 만나는 3D 프린팅 에코시스템
2014.06.28 15:23

1인 스타트업, 만드로(mand.ro)의 웹사이트 오픈까지의 작업, 그리고 이후 2주 간의 활동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커뮤니티 - 포럼 게시판"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원본 글 Link: http://mand.ro/#cv?i=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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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까지는 1인 스타트업인, 

만드로(Mand.ro) 운영자 만드로용 (a.k.a ANTIROOT) 입니다. 


약 3개월 간의 스타트업 창업 기간을 걸쳐, 

만드로 (http://mand.ro) 라는 웹사이트를 공식 오픈한 지, 약 2주가 지났습니다. 


아래는 웹사이트 오픈 이후,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서 느꼈던 바를 간단히 적은 것입니다. 


그럼, 스타트업 / 창업 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기운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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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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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6월 12일 오전에 약간은 소리소문 없이, 저희 회사 홈페이지인 만드로(mand.ro) 웹사이트를 외부에 공개하였고, 6월 28일인 오늘, 벌써 2주가 훌쩍 지났습니다. 

[ 만드로(http://mand.ro) 첫 화면 입니다. ]


[ 위와 같이, 3D 프린터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만드로 웹사이트 오픈의 심리적 마감시한은

지난 6월 12일에 KINTEX에서 열렸던 Inside 3D Printing Expo 시점 전이었습니다. 

- 그래서, "이 시점을 넘기면 죽는다!" 라는 생각과 의지를 갖고 추진했습니다. 



시간 축으로 순차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착수: 3월 20일 ]


3월 20일 이후로 본 창업 준비를 진행해왔지만, 

3~4주를 자본 확보(*지원사업 공모 제출, 사업계획 발표, 교육 참석, 기타)에 썼기 때문에,

생각보다 약 3~4주 정도를 웹사이트 개발에 투여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착수 초기 (3월 말) 까지는, 꽤나 여유를 갖고 파워포인트 등에 그림을 그려가며 웹사이트 설계 작업을 수행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제가 전 직장에서 일을 하던 방식이었는데, 팀웍이나 문서화 차원에서는 좋아도, 혼자서 작업하는 1인 스타트업에는 맞지 않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파워포인트를 첫 착수 2주만에 버리고, Agile 하게 그 때 그 때 남는 흰 종이와 화이트보드에 그려가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만약 지금까지도 파워포인트를 고수했으면, 아마 웹사이트가 아니라 
   쓸모 없는 슬라이드만 수백장 갖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 오픈 7일 전 (6월 초) ]


이 때에는, 제 개인적으로 정했던 마감시한에 임박하여, 거의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주말도 없이 계속 하루에 14시간 이상 일했습니다. 

특히, 웹사이트를 오픈하던 날은, 새벽 5시에 모든 작업을 마치고 오픈할 정도로, 

잔손이 많이 가는 작업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이 작업에서 배우는 것도 꽤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간단한 개인 홈페이지나, 정적인 웹사이트만 주로 만들었지만, 

이제는 이를 보다 복잡한 세계로 한 단계 넓히는 과정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 HTML5 + CSS + JS + jQuery + Python + Django + PHP + MySQL 등의 기술 활용



[ 웹사이트 오픈 직후 (6월 12일~) ]


웹사이트를 오픈한 이후에, 상당히 많은 암초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Internet Explorer 8, 9, 10, 11 과 Chrome Browser 간 비 호환성, jQuery의 기술적 오류 등으로 참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마눌님의 강한 핀잔/꾸지람(!!)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최근에 알게 된 유승관 님(창업 준비 중) 등의 Feedback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또, 최근에는 아이빌디어의 손형민 님께서도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 알려주셔서, 
   빨리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


결국, 위의 호환성 점검 및 해결에 약 2~3일을 더 투여했었고, 해결에도 약 2~3일을 투자하여, 이제는 어느 정도 동작하는 (IE8~, Chrome, Safari 등 지원) 웹사이트가 되었습니다. 



웹사이트 홍보 시점 ]


웹사이트 오픈 이후 5일째 되는 날에는, 이 사이트를 어떻게 해야 좀 더 홍보를 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방법은 꽤나 간단했습니다.  (그 작업이 시간을 쓰고, 귀찮은 작업일 뿐이었죠.) 

- 방법: 블로그, 카페 내 홍보, 그리고 유입되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콘텐츠 업로드를 한다. 


이를 위해, 예전에 자주 쓰던 티스토리 블로그 (지금 보고 계신 이곳!) 되살리기, 창업일기의 일부 퍼나르기, 그리고 몇 가지 재미있어 보이는 3D 모델 도면에 대해 직접 만들어 본 경험 포스팅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자주 가는 오픈크리에이터즈 아몬드 카페에 적극 활동을 수행하기 시작했고, 출력의뢰소 게시판에서, 만드로 웹사이트의 존재를 알렸습니다. 



[ 첫, 두 번째 공식 주문 ]


그 결과, 오픈 6일째가 되는 날, 명지대학교 기계과의 이준상 님으로부터 첫 주문을 받았고, 7일째가 되는 새벽에는 3D 모델링 및 출력전문 업체의 박승규 대표님으로부터, 3D 프린팅 외주 작업을 받았습니다. 

- 특히 두 번째 주문에 대해서, 약간의 후가공 처리 (Raft / Support Material 제거)를 했는데, 전문 공구가 없어서 30군데에 바늘로 찔리고 멍이 들었습니다.  

- 어쨌든, 전문 공구가 필요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위 주문을 해결하면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아래와 같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 1. 프린팅/제작에 대한 많은 지식 및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 2. 한 달 생활비 정도를 1주일 이내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3. 웹사이트에 무슨 기능이 어떻게 부족한지 알 수 있었다. 
- 4. 프린팅 재료 구비 및 사무실 공간의 필요성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 5.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좀 더 상세히 느낄 수 있었다. 



[ To Do: 웹사이트 내부 기능 보완, 콘텐츠 확충, 사용자 편이성(UI/UX) 제고 ]


이제, 위에서 확인한 부족했던 부분의 보완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와 동시에, 만드로라는 곳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UI/UX를 점진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그래서, 본 만드로 웹사이트를 처음 찾아오는 누구나, 다시 관심을 갖고 꼭 하루 이내에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


그럼, 다시 한번 몸과 마음을 재 충전하고,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Happy 3D Printing 되세요~! ^^


- 2014년 6월 말,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만드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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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8 13:01

3D 프린터로 뽑아낸 다량의 명함들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커뮤니티 - 포럼 게시판"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원본 글 Link: http://mand.ro/#cv?i=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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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드로 운영자 만드로용입니다. 


저는 제 3D 프린터들이 놀고 있을 때는, 제 명함을 뽑는데 씁니다. ^^


아몬드 3D 프린터(링크)로 아래 그림과 같이 뽑는 데에 4장 당 약 1시간 소요됩니다. 

- 저는 여러 대를 쓰니깐, 1시간에 4장 * 기기 대수 만큼 출력이 되는 셈입니다. 


[ 두께가 0.4mm라 많이 들고다니진 못합니다만, 그 만한 매력이 있습니다. ]


이 명함이 인기가 좋아서 금방 동납니다. T_T (좋은 뜻이겠죠? ^^)


저도, 열심히 명함을 돌리고, 유명해져서, 

언젠가는 아래의 분들과 같은 선상에 서고 싶습니다. ^^

- 출처: http://m.pikicast.com/pikicast-new-web/collection/view?colId=3607


[ 말 그대로, "쩌는" 명함들입니다. ^^ 자전거 수리공부터, 가슴확대 수술 전문의 까지! ]


혹시, 제가 만든 것과 같은 류의 명함 출력을 요청하실 분이 있으시거나,

명함 출력 노하우에 관심 있으신 분도 위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제 명함과 같은 수준은 대략 30장 당 1만원 정도로 프린트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Happy 3D Printing 되세요!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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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tgirl 2014.07.11 01: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3D 명함은 처음 보는데 정말 특이하고 멋지네요!
    자전거 수리공 명함은 진짜 쩌는군요.ㅋㅋ

    • ANTIROOT 2014.07.11 01:32 신고 address edit & del

      eatgirl 님을 위해서는, 맛집 방문 전용 뭔가가 있어야겠네요. ^^;;

2014.06.28 11:59

국내의 3D 프린팅 (제조/공급/임대/서비스) 업체 리스트 (2014-06-27 갱신)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커뮤니티 - 포럼 게시판"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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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드로 운영자 만드로용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삼디동(http://cafe.naver.com/3ddong)에 
좋은 정보 글이 있기에 퍼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약간의 정보 수정 및 첨삭을 진행했습니다. ^_^


아래는, Tagxedo(택시도)를 활용하여 제작한 Tag Cloud입니다. ^^


[ 만드로가 가운데 있는 것은 Fact가 아니라 저의 희망사항입니다. 이렇게 커야죠! ^^ ]


그럼, 아래에 업체 리스트를 나열합니다! 


1. 3DITEMS [http://www.3ditems.co.kr]

   - 삼디동이 속한 3D프린터학원

   - 500x400x400의 대형 3D프린터 제작 판매도 겸함 

 

2. 시스옵 [http://www.sysopt.co.kr]

   - STRATASYS 사 3D프린터 판매


3. 알엠에스 [http://www.rmsolutions.co.kr]

   - 보급용 저가형 데스크탑 3D 프린터(UP! 프린터) 등 판매


4. 씨이피테크 [http://www.ceptech.co.kr]

   - 3D Systems 사의 전체 제품 공급

     (SLA, SLS, DMLS(금속), MJM(플라스틱), CJP(컬러)와 3D 스캐너 공급)


5. 에스엔씨코리아 [http://www.prototyping.co.kr]

   - 독일 ENVISIONTECH 사 PerFactory DLP 방식 공급


6. 에이치디씨(HDC) [http://www.hdcinfo.co.kr]

   - 이탈리아 DWS 장비 (SLA 방식) 공급


7. 한국기술(KTECH) [http://www.ktech21.com]

   - 3D Systems 사 전 제품 (SLA, SLS, MJM 방식 등) 공급


8. KTC [http://www.ktcmet.co.kr]

   - 일본 CMET사 SLA, 독일 복셀젯 공급


9. 캐리마 [http://www.carima.co.kr]

   - 국내 자체 개발 DLP 유사방식 3D 프린터 제조/공급


10. 인스텍 [http://insstek.yehkwang.com/]

   - 국내 자체 개발 DMT(Laser aided Direct Metal Tooling) 방식 3D 프린터 제조/공급


11. 한국아카이브 [http://www.hankooka.com]

   - 3D Systems 사 Projet DPX 및 기타 CNC 장비 공급

   - ZCorp 사 컬러 3D 프린터 공급


12. 준우 NRPS [출처불명-미확인]

   - 이스라엘, 미국 Objet 3D 프린터 공급


13. 로킷 [http://www.3disonprinter.com]

   - 3DISON 프린터 시리즈 제조/공급


14. 윌리봇 [http://cafe.naver.com/3dprinters]

   - FDM 방식 (윌리봇) 3D 프린터 제조/공급, 윌리봇 커뮤니티 운영


15. 오픈크리에이터즈 [http://cafe.naver.com/makerfac]

   - FDM 방식 (멘델, 아몬드) 3D 프린터 제조/공급, 커뮤니티 운영 


16. 세중정보기술 [http://www.sjitrps.co.kr]

   - 3D Systems 사 Projet DPX, ZCorp 사 컬러 3D 프린터 공급

   - Solid Scape 사 정밀 왁스 출력 3D 프린터, 레이저시스템 등 공급 


17. 류진랩 (랩C) [http://www.labc.kr/]

   - FLASHFORGE 사 3D 프린터 공급 (공식 파트너)


18. 티모스 [http://www.thymos.co.kr/]

   - 3D 스캐닝, 역설계 서비스 


19. KOBOT [http://www.kobot.co.kr/]

   - FDM 3D 프린터 및 유틸리티 장비 ODM 업체


20. 스타봇 [http://cafe.naver.com/starbot7]

   - FDM 방식 3D 프린터 스타봇 카페


21. 아트봇 [http://cafe.naver.com/artbot3d]

   - FDM 방식 3D 프린터 (아트봇) 카페


22. 포머스팜 [http://cafe.naver.com/shapewayskr]

   - FDM 방식 3D 프린터 (파인트리) 카페


23. 3DP마트 [http://3dpmart.com/]

   - FDM 방식 3D 프린터 (배트봇, 에펠, 토스트) 제작


24. 애니웍스 - 파인봇 [http://www.finebot.kr]

   - FDM 방식 3D 프린터 (파인봇) 제작


25. OTS(오티에스) [http://www.3dthinker.com]

   - FDM 방식, 델타 형식 3D 프린터 (Deltabot-K) 제작


26. 3Dinus [http://www.3dinus.co.kr/]

   - 독일 EOS 사 금속 (SLS 방식) 3D 프린터 공급


27. 아이위버 [http://www.iweaver.co.kr]

   - 3D 프린터 공급 및 시제품 제작 서비스 


28. 브륄레코리아 [http://www.brule.co.kr]

   - MakerBot 사 Replicator 및 Scanner 공급 (총판)


29. PLABS (프랩스) [http://www.plabs.co.kr]

   - 3D 프린팅 필라멘트 생산/유통 (중국 eSun 사 필라멘트 공식 판매) 


30. 코봇 (Korbot) [http://www.korbot.co.kr]

   - FDM 방식 (Korbot) 3D 프린터 제조/공급 


31. 3Developer (미래교역) [http://www.3developer.co.kr]

   - 프린터봇 등 3D 프린터 및 필라멘트 유통/공급 


32. 쓰리디웨이즈 [http://3dways.co.kr/xe]

   - 3D 프린터 비지니스

 

33. 프로토텍 [http://www.prototech.co.kr]

   - STRATASYS 사 FDM 장비 공급 

 

34. 3디페이지 [http://www.3dpage.co.kr]

   - STRATASYS 사 Dimension 3D 프린터 임대/렌트/대여 서비스

 

35. ROBOX [http://www.cel-robox.co.kr]

   - FDM 방식 (ROBOX) 3D 프린터 제조/공급 

 

36. DDI필라멘트 [http://www.3dfilament.kr]

   - PLA 필라멘트 공급업체

   - 나일론,야광,변온,도전성,우드 소재등 특색있는 필라멘트 판매 


37. All That 3D [http://allthat3d.co.kr]

   - (저가) 3D 프린팅 필라멘트 공급


39. ComCon [http://www.comcon.co.kr]

   - 3D 프린터 ComCon-150 및 CNC 장비, 레이저 마킹기 제조/공급


40. 만드로(Mand.ro) [http://mand.ro]

   - 개인 3D 디자이너 및 3D 프린터 보유자 간 저비용 3D 프린팅 연계 서비스 


41. TLC (Top-Leaf) 코리아 [http://www.topleaf.co.kr/]

   - 친환경, 고품질 PLA 필라멘트 제조/판매 (미국 NaturesWorks사의 공식 파트너)



그럼, 앞으로 지속 갱신하겠습니다~~ Happy 3D Printing 되세요!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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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린뚜 2014.06.28 12: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프린터를 곧 살건데 좋은 정보인듯 하네요 ㅎㅎ

    • ANTIROOT 2014.07.08 12:17 신고 address edit & del

      푸린뚜님, 더 궁금한 것 있으시면 제게 문의 주세요.^^

  2. 이기훈 2014.07.01 00: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제대로 인사도 못드렸네요^^ 한번 놀러오세요!!

    • ANTIROOT 2014.07.08 12:18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친히 블로그에 방문까지 해주셨군요 ^-^
      이놈의 감기 뚝 떼네고 나서, 꼭 찾아뵙겠습니다. ^^

  3. Nadia 2014.08.04 17: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한국 3D시장 서치 중이었는데 고생하신 좋은 자료 잘 참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ANTIROOT 2014.08.07 10:59 신고 address edit & del

      앗, Nadia님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2014.06.19 14:31

[취미/키덜트/DIY] 3D 프린팅 한 삼발이 레고 블록 (Trilego)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커뮤니티 - 포럼 게시판"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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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드로(http://mand.ro) 별에서 온 운영자 만드로용 (ANTIROOT) 입니다. 


저도 한국 나이로 벌써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 (동네 아저씨) 사람이지만, 
아직은 레고가 좋은 애기 아빠입니다.  


어쨌든, 아래의 블록 이미지를 Thingiverse.com 사이트에서 보는 순간!
"아~~~ 바로 이거야~~~~"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신비한 레고라니!! ]


그래서, 저도 한 번, 만드로(mand.ro*) 봤습니다! 
* 만드로를 유행어화 하고 싶은데, 제 너무 큰 바램이겠죠?


아래는, 제가 짬을 내서 만든, 삼발이 레고블록으로 30초~1분만에 조립한 강아지입니다.
- 프린팅에는 약 1시간 내외가 소요된 것 같습니다. 



[ 나름 귀엽죠? ^^ ]


위의 블록은 분명히 Lego.com 에서 판매하는 블록이 아니기에, 만드는 것에 큰 의미 및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 레고 블록 프린팅을 일반적인 레고 프린팅으로 연결하여 생각하시는 분들께, 간단한 참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 참고: 일반적인 레고는 오히려 Lego.com 또는 유사 제조회사가 더 저렴하게 만듭니다. 
    이는, 대량 생산 체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 한 예로,  레고 크리에이티브 타워 같은 제품은, 
      1.8kg 정도의 레고블록 1600개를 약 8만원 내외에 구매 가능합니다. 

    - 1kg에 5만원 정도 하는 셈이니, 3D 프린팅을 해서는 오히려 손해일 것이고, 
      또한, 디자인 복제의 어둠속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는 셈이 되겠죠. 

    - 요새는 유사 레고블록이 하도 많아서, 라이선스 제약이 문제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에 반해서, 
위 디자인과 같은, 특수 블록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에,
의미 있는 3D 프린팅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수 블록이기에, 프린팅 가격 또한 큰 문제되지 않으니까, 
디자인 소품 또는 특수 목적의 피규어/아키텍처 제작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혹시, 3D 프린터를 갖고 계신 분은 직접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프린트 해 보세요! 

위 삼발이 블록의 디자인 파일은, 

만드로 웹사이트 내 "디자인 섹션" (http://mand.ro/#dv?i=41) 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높은 블록 (Tall Block): 2x2, 2x3, 2x4, 2x5 크기 (각각 1개)

- 납작 블록 (Flat Block): 2x2, 2x3, 2x4, 2x5 크기 (각각 1개) 





만약 만드로를 통해서 제작을 하신다면, 위의 8개 블록에 대해 별다방 커피 세잔 값 정도가 듭니다. (여전히 비싸긴 하네요.)

(※ 팁: 만드로 웹사이트에 STL 파일을 올리면, 자동 견적도 나온다는 사실!)




그럼, Happy 3D Printing 되세요!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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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1:26

[3D 프린팅 계층 지식] Cura (큐라) 와 키슬라이서 (KISSlicer) 의 장단점에 관하여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커뮤니티 - 포럼 게시판"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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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드로(http://mand.ro) 별에서 온 운영자 만드로용 (ANTIROOT) 입니다. 


먼저, 오늘의 글은,
3D 프린팅에 관심 있으신 분들만
이해하실 만한
"계층 지식" (계층 유머도 아니고 -_-) 임을 밝힙니다. 
- 3D 프린터를 구매하여 쓰시는 초심자분들이나 예비 구매자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내용은, 

3D 프린터 사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STL 파일 -> GCode 생성에 쓰이는 소프트웨어 두 가지의 비교입니다. 


- Cura (큐라)

- KISSlicer (키슬라이서)




[ CURA ]


---------- Cura의 Look & Feel ----------


   - 장점: 전반적으로 깔끔함,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최소화하였음, 무료임

   - 단점: GCode (프린팅 코드) 생성에 버그가 많고, 

             복잡한 구조를 갖는 물체의 프린팅이 어렵거나 불가함





위의 스크린샷처럼, Cura는 UI가 매우 단순합니다. 

따라서, 초심자도 손쉽게 쓸 수 있기에, 이러한 이유로, 

오픈크리에이터즈 (아몬드 제조사) 에서도 채택했을 것 같습니다. 




---------- Cura의 기능 상 제약점 ----------


하지만, 쓰다 보면, 

매우 아쉬운 점들이 이곳 저곳에서 발견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을 봐 주세요. ~~


제게 작업을 의뢰하신 어떤 분의 모델링 파일을 Cura로 열어서, 

Z 축 레이어의 서포트 생성이 잘 되는지를 확인한 것입니다. 





확인 해 보니, 아무리 옵션을 만지고 바꾸어도, 

서포트 (지지대) 생성이 안 되는 버그가 있었고, 이런 문제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잘 이해가 안 되시는 분은, 좌측의 6각형 모양 내부의 하늘색 표시된 5각형 기둥을 보시면 됩니다. 그 부분이 지지대 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버그는, 여러 사람들에게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최신의 Cura 소프트웨어에서도 비슷하게 발견되기에, 매우 답답한 부분입니다.





[ KISSlicer ]


---------- KISSlicer의 Look & Feel ----------


   - 장점: 풍부한 기능과 프린팅 코드 생성의 품질이 뛰어남

   - 단점: UI가 복잡하고, 매우 공학적(?)이며, 확장기능 사용시 구매 필요 (USD 42)



다음은, KISSlicer (키슬라이서) 입니다. 


앞의 Cura와는 상반되는 장단점을 갖는, 

그러나 저는 좀 더 선호하는 소프트웨어가 되겠습니다. 

- 저도 한 때는 초심자였지만, 
  이제는 다른 분들의 프린팅 작업도 의뢰받는 사람으로서, 
  Cura의 손쉬움 보다는 기능 제약의 약점이 더 크게 느껴지는 사람이기에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자 그럼, KISSlicer의 외관을 보시죠. 




매우 공학 계산기 스러운 디자인입니다만, 아래 처럼 매우 다양한 옵션 지정이 가능합니다. 





위 옵션만 잘 이해하고 쓰면, 원하는건 뭐든 할 수 있을 듯한 그런 느낌이죠?! ^^

※ 위 옵션은, 제가 아몬드 프린터를 쓸 때 사용하는 옵션이니, 

   혹시 원하신다면 그대로 똑같이 지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참고로, 아몬드 프린터를 사용할 때에는, Cura 를 실행하고, Start.gcode와 End.gcode를 
    복사해서, 
KISSlicer의 Prefix / Postfix 부분에 붙여넣기 해야합니다. 
    (아래 그림은 Cura에 보이는 Start/End Gcode의 메뉴입니다.)




---------- KISSlicer의 제약점 (무료 버전의 기능 제한) ----------


KISSlicer의 제작자들이 몇 가지 특화 기능들은 PRO 버전에만 제공하는데, 

이는 미화 42달러 (45,000원) 정도에 판매하는 형식입니다. (아래 그림 참조: 구매 링크



프린터도 비싸게 샀는데, 소프트웨어까지 돈 주고 추가로 사야 한다니...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의 가치를 하는 소프트웨어인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구매하진 않았지만, 이번 주 중으로 구매할 계획입니다. 

비록 특화된 여러 기능을 쓰진 않겠지만, 더 나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기대하며, 

그리고 저도 이 소프트웨어로 도움을 받아서 출력 의뢰를 해결해 드리고 있으니까요. 



[ 결론 ]


"처음에는 Cura로, 그러나 결국엔 KISSlicer를 쓰시게 될 운명!"

(혹시 이 운명을 거스르시는 분은,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쓰고 계신 분이니, 좀 알려주세요. ^^)



그럼, 모두 Happy 3D Printing 되세요! 


※ 위 두 소프트웨어의 다른 사용기는 아래 URL에서도 찾으실 수 있습니다.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jjleon&logNo=220006591744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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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03 07: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NTIROOT 2014.09.03 09:42 신고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 비밀 댓글에 이메일도 주셨으니, 제가 메일로 답신 드리겠습니다. ^^;;

  2. 최희동 2014.09.18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님의 글 잘 봤습니다 정말 가몸에 단비같은 글 이네요 님이 사용하는 프린터의종류는 먼가요 내가 사용하는 프린터와 비슷한가 싶어서요

    • ANTIROOT 2014.09.20 13:34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는 위와 같이 아몬드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4.06.17 17:22

[3D 프린팅 팁] FDM 방식 프린터 (아몬드) 로 유연한 필라멘트 사용하기 + 프린트 후기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커뮤니티 - 포럼 게시판"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항시 사용하고 있는 아몬드 3D 프린터의 사용 팁을 써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3D 프린터에 관심있으신 분은 잘 아시다시피, 아몬드는 이렇게 멋지게 생겼죠! 
Red Dot 디자인 상도 받고, 나름 맘에 드는 멋진 3D 프린터입니다. 


[ 멋진 외관을 자랑하는 아몬드 입니다. ]



...

그런데,  
아몬드는, 
딴건 참 좋은데, 
크게 부족한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듀얼 노즐 부재 (저는 듀얼이 필요합니다. T_T)

2. 유연한 소재의 사용이 어려움 (저는 유연한 소재도 써야합니다. T_T)
   (압출기 모터와 필라멘트 주입부 사이의 틈으로 인해...) 


오늘의 팁은, 2번 항목인, 유연한 소재의 압출과 관련하여 글을 씁니다. 


며칠 전, Inside 3D Printing Expo 및 오픈크리에이터스 카페 (cafe.naver.com/makerfac) 에도 소개 된 방법으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테프론 튜브를 사용하여, 압출기 모터와 필라멘트 주입부 사이 틈을 없애는 방식입니다. 


[ 압출기 모터와 필라멘트 주입부 사이의 작은 틈이 보이시나요? ]


위 틈을 없애시려면, 아래 사진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일단, 1cm 정도의 길이로 테프론 튜브를 자릅니다. 
(딱딱한 빨대 같은 것 있죠? 그것이 테프론 튜브입니다.)


[ 대략 1cm 정도면 충분합니다! ]

그리고, 필라멘트가 주입되는 부분에서 주입이 잘 되도록 아래 그림 같은 모양으로 구멍을 파 줍니다. ^^
(이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직접 라이노를 켜고 작업을 하고, Cura 로 스크린샷을 떴네요;; 노가다입니다. ㅎㅎ) 


[ 저도 라이노 할 줄 안다구요! 헤헤~ ]


자, 다음으로 할 일은, 적절히 이 튜브를 필라멘트 주입부에 위치시키고, 
압출기 모터를 재 조립한 후, 유연한 필라멘트를 넣어 보는 일입니다. 


[ 필라멘트 주입부에 위치한 작은 테프론 튜브가 보이시나요? ]


오늘 제가 사용한 필라멘트는, PLABS (플랩스 - 중국 en.esunchina.net) 에서 제공해 주신 샘플 필라멘트입니다. 


[ 이 필라멘트를 무상으로 주신 PLABS(플랩스)의 정일용 대표님, 감사합니다. ^^ ]


** 이 필라멘트는 일반적인 나일론 소재보다 좀 더 유연한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테프론 튜브 신공 등의 추가적인 작업 없이는 아몬드에서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 손으로 저렇게 잡아도 부러지거나 휘어버리지 않는 정도입니다. ]


그럼, 마지막으로, 프린트를 Go Go!!!!

그 결과, 멋진 (섬유 같은 느낌이 나는) 자전거 모형이 탄생했습니다. ^^


[ 프린트를 마치고 나니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 시간 관계 상, 약간의 후처리만 한 상태입니다. 
ABS/PLA 소재와는 다르게, 자잘한 섬유 가닥으로 도배된 상태입니다. ]


마치 섬유 재질과 흡사해서, ABS 대비 마모에 강한 것 같긴 한데, 
후가공 처리가 꼭 필요한 단점이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고 있으면, 누에고치가 떠오르는 상황입니다.) 


어디에 쓰면 좋을 지 잘 모르겠기에, 저는 제 명함도 한번 프린트 해 봤습니다. 
-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를 홍보하고자 만든 명함입니다. ^^


[ 좌측은 모두 ABS로 출력, 우측은 나일론으로 밑바닥, ABS로 윗부분 출력]


중간에 소재를 ABS로 바꿨더니만, 뼈와 살이 분리되었습니다.....;

두 소재 간 서로 잘 붙진 않는다는 것도 알아낸 무모한 도전이었습니다. ^^


※ 팁 1: 
   나일론은 ABS와 서로 잘 붙지 않습니다. 
   레이어를 바꾸어 가면서 프린트 하실 때, 서로 잘 안붙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 팁 2: 
   한 가지 놀랐던 사실은, 나일론 소재의 상당한 부풀음 + 수축 현상이었습니다. 
   프린트 시 소재가 많이 부풀어 오르고 (필라멘트 사이사이에 기포 발생), 
   수축 현상은 ABS보다 더 심했습니다. 
   - 그래서, 제가 발라놓은 PS 테이프가 모두 다함께 
     하늘로 공중 부양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T_T


마지막으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 직접 프린트 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혹시, 근처에서 나일론 샘플을 쉽게 구하기 어려운 분은, 양재역 쪽에 방문해 주시면,
제가 가진 샘플의 일부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모두 Happy Printing 되세요~~~!!!

-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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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르미 2014.06.17 20: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멋지군여 ㅎㅎ 잘보고 가염

    • ANTIROOT 2014.06.19 14:35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르미님 안녕하세요~ 자주 놀러오세요~ ^^

2014.06.17 08:11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그 기로에 서다.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하단부의 "창업일기" 라는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안녕하세요? 

무엇이든 만드는, (다만드는?) 만드로(http://mand.ro) 의 ANTIROOT (이상호) 입니다. 


드디어, 우리의 만드로도,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중 하나를 고민해야 할 기로에 섰습니다. 


사업 운영 (사업 소득 발생 후 15일 이내 반드시) 을 위해서나,

보다 큰 규모의 정부 창업지원을 받기 위해서도, 

부가세 환급 등의 측면에서도, 사업자등록은 필수입니다. 


아래에는, 법인과 개인 사업자에 대해,

지금까지 조사한 내용을 간단히 하나의 표로 정리해 넣었습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등록의 상대적 비교 분석]


간단히, 이 글을 읽게 될 예비 창업자분들이 있다는 가정하에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소규모 사업의 첫 시작은 개인사업자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아래 요건에 해당되면, 법인 사업자로 시작할 것을 권함 - by ANTIROOT)



[법인 사업자로 시작해야 하는 경우]

1. 외부 투자 유치를 받는 경우 (벤처투자 유치 시) 

2. 기업 간 거래 (B2B) 가 사업 모델의 핵심인 경우

3. 1년 내 7,500만원 초과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확실시되는 경우 

4. 다수 공동창업자 간 깔끔한 지분 분할이 필요한 경우



하나 더 추가하여, 사업자등록을 미루어도 괜찮은 상황을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 


[사업자 등록을 전략적으로 미루는 것이 좋은 경우]

1. 정부의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 지원 공모에 지원하는 경우
   (예비 창업자만을 대상으로 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다수 존재)  

2. 사무실이 확정되지 않은 초기 상황
   (집 주소로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럼, 다시 일하러, 전진하러 가겠습니다! 


-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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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이 2014.06.19 01: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6.17 01:54

만드로가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선발되다.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하단부의 "창업일기" 라는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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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의 만드로(http://mand.ro)가

정부의 창업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_^)/


비록 코비지트

한국관광공사의 공모전에서 떨어졌지만,

만드로(http://mand.ro)가 더 큰 규모의 지원을 약속받았기에, 매우 기뻤습니다. 


실질적으로 사업 준비 2개월도 안되어,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지원을 받게 되었으니, 

앞으로는 사업 추진에 모든 관심을 쏟아서 추진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참고로, 

만드로가 선발된 이번 사업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창업맞춤형 사업이었습니다. 




시간 흐름을 보면, 

지난 4월 초에 서류접수를 받았고, 

1차 합격 후, 4월 23~25일에 3일간 교육을 받았고, 

4월 28일에 스타트업 피치(발표)를 통해 심사를 받았고, 

5월 초에 예산 협의를 거쳐, 어제인 5월 7일에 최종 발표를 들었습니다


위 기간 동안, 

약 10일 가량을 본 사업 관련 준비에 쏟아야 했지만, 

이 시간 동안, 만드로의 핵심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여러 창업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창업에 대한 여러 관점을 확인할 수 있었던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 실제로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들을 만나서, 
   그들의 세계도 듣고, 세상이 넓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이와 같은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선발되었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지만, 

이러한 지원은 모두 국민의 혈세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공개적인 글 쓰기가 약간 망설여졌습니다만, 

국가와 사람들에 보답할 수 있는 사업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는 것을 보이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전 직장 보스께서 자주하시던 멘트를 떠올리며, 

오늘도 열심히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할 수 있다!"


-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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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이 2014.06.19 01: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창업 관련해서, 궁금한 게 많았는데, 여기서 많이 배우고 가네여

2014.06.17 01:35

(2014/5/1) 근로자의 날에도 일하는 창업자의 하루 + 시간에 대한 고민

※ 참고: 본 게시글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에서도, 
    하단부의 "창업일기" 라는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근로자의 날이었던 2014년 5월 1일, 그날의 제 마음은 무척 가벼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변에 보이는 직장인들도 한결 여유가 있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 바쁜 업무로 인해, 쉬지 못하고 출근은 했지만, 나름대로 여유를 찾는 느낌이랄까요?


아래에는, 근로자의 날에는 한 번쯤 봐 두면 좋을 만한 정보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 Facebook 에 게시된, 일의 강도가 높은 나라와 낮은 나라의 비교입니다. 


 [ 국가 별 업무 정도 및 평균 은퇴 시기 + 은퇴 후 생존 시간(!!) 비교 ]


위 그림은, 국가 별 열심히 일하는 정도를 표기한 것입니다. 

사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시간이 긴 것이라고 해야 맞을 듯 합니다. 

- 실제로 야근을 매일 4~6시간 씩 강제하던 전 직장에서의 근무 분위기에서는
   항상 아침 8시 출근, 밤 12시 퇴근을 꼭 지켜야 하기에, 
   조금 더 느긋하게, 피로를 풀어가며 설렁 설렁 하루를 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업무 시간, 야근은 좋지 않다는 것이 여러 나라의 객관적 사실에서 증명된 바가 있고, 
실제로 야근이 건강에도 치명적이라는 결과는 국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야근하지 맙시다.." 로 글이 흐르는 듯해서,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야겠네요. 


저는 어쨌든, 위의 그림에서 보이는 가장 여유로운 나라(프랑스)와,
가장 빡센 나라(한국)의 두 나라에서 모두 1년 이상 일을 해 본 사람으로서, 
우리 나라의 현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1인 창업의 압박으로 인해, 
그리고, 가진 것이 돈이 아니라 시간 밖에 없는 소규모 자본 창업자이기에, 
매일마다 아침 7시반 ~ 밤 11시의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한몸 불살라서 앞으로 다른 모든 사람들의 야근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시간을 절약/창조하는 가치 있는 사업을 해야겠습니다. 
(-> 뭐요? 이거 진짜로 가능한 건가요?)


...


다시 5월 1일의 근로자의 날로 돌아와서

근로자의 날에도, 밤늦게 야근을 해야 했던 저는, 

몇 가지 중요한 고민을 했었고, 아래는 간단한 요약입니다. 


1. 벌써 5월

   - 전 직장 퇴직 이후로 벌써 1달 반이나 지난 셈이고, 올해도 2/3가 채 안남았다는 사실!


2. 사무실 이전을 고민해야 할 시점

   - 현재의 소호 사무실에서 더 버티기엔, 사업 추진에 제약 요소가 좀 있음 

   - 장비를 더 늘려야 하고, 필요하면 인턴, 단기 알바생을 써야 할 텐데, 책상도 하나 뿐임 

   - 오피스텔에 1년 임대를 하자니, 이후 재배치/이동할 지 모르는 환경에 대한 불확실함


3. 선택과 집중의 필요

   - 말로만 Minimum Viability 를 강조하고 있지, 실제로는 그렇지 못함 

   - 선택과 집중을 통해, 최소 기능 최속 완성(?)을 이루어야 함


제가 근로자의 날인 그 당시 가졌던, 위의 세 가지 고민 모두 "시간"에 대한 압박이었습니다. 
- 참고로, 가진 것이 시간 밖에 없는 벤처 창업자에게는 시간이 핵심 자원입니다.  


**  위의 고민 중, 돈이 모자라거나, 일이 어렵다고 쓰지도 않았고,
     지쳐간다고 쓰지도 않았다는 사실이 한 가지 더 재미있는 특징이었습니다. 


만약, 본인께서 창업을 준비하고 계신데, 

"무엇이라도 시간만 있으면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에서 시작하고 계신다면, 

창업 후 곧 반드시 시간의 부족에 빠져 허덕이게 될 것입니다. 


바쁜 느낌으로 쉬지 않고 달리는 것도 좋겠지만, 바쁘다 보면 중요한 것을 잊게 됩니다.

-> 따라서, 잠깐은 멀리 보고, 여유를 갖는 것이 장기적 가치 창출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럼,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도 열심히 일해야만 했던,
만드로(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는 이만 다시 전진하러 갑니다!


-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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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00:56

만드로(http://mand.ro): 디자이너와 메이커, 그리고 최종 소비자가 만나는 3D 프린팅 에코시스템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만드로 (http://mand.ro) 웹사이트의 하단부 "회사소개" 란에서 다시볼 수 있습니다. 

- - - - - -


안녕하세요? 

만드로의 창업자, ANTIROOT (이상호) 입니다. 


이제, 처음으로, 만드로 (http://mand.ro) 라는 것이 어떤 사업인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만드로의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디자이너, 메이커, 최종 소비자, 3D 프린터 제조사, 

교육 기관/제조 스타트업 모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익인간"이 되자!

(엄밀히 말하면, "홍익인간 형 기업이 되자!" 입니다.) 


[ 그림 1. 만드로의 역할 및 고객 관계 설명 ]


따라서, 만드로의 사업적 목표는 간단합니다.

"디자이너, 메이커, 최종 소비자, 관련 제조사, 

교육 기관 등 모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하는 것"


-> 위와 같은 사업을 위해서, 만드로는 모두를 위한 플랫폼 구축, 

그리고 최선의 사용성을 위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비록, 위와 같이, 우리 나라는 3D 프린팅 측면에서는 후발국가/시장에 해당되긴 하지만, 

우리 나라는 단지, 3D 프린팅 시장에 첫 진출이 늦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는, 사람의 감각과, 부지런함이 강조되는 제조 분야에서 강점을 보여왔듯이, 

세계 9위 제조업 경쟁력과 함께 슬로우 스타터의 면모를 보이며,

초고속 성장 및 기술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타국 대비 더욱 큰 폭의 고속 성장이 기대되며, 

또한 이 시장 형성기에는, 다양한 기회가 존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초심과 설레임, 그리고 즐거움을 잊지 않는 만드로 (http://mand.ro) 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이를 통해, 3D 프린팅 시장 성장 및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촉매가 될 수 있는 홍익인간 형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Happy 3D Printing!!!

- 만드로 (http://mand.ro) 창업자, ANTIROOT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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